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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이하에는 돈이나 빽이 있으면 살인 사건 등 강력 범죄도 무죄나 경찰의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게끔 힘 쓸 수 있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리무
2000년대라기보다는 박정희,전두환시절에 가능하기는 했어요,당시는 검찰이 결정을 해서 그쪽에 힘을 쓸정도면 상당한 권력자 이어야 합니다.단지 돈만으로는 어렵습니다. 물론 돈이 곧 권력이기는 합니다.
증거가 뚜렷한 사건은 아예 안될 겁니다.
이승만 시절이 가장 심해서 조폭이 날뛰는무법천지에 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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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따라물길따라
독재시절에는 그랬죠 지금은 그런건 없어도 다 연줄로 풀리고 묶이는게 소소하게 있긴합니다. 그래서 사람 잘만나야돼요. 똥줄잡다가 초가삼간 다 태웁니다.
매일고무적인삼겹살
그당시에는 지금처럼 시스템이 투명하지가 않았고 수사과정에서 외압이 들어오는 경우도 왕왕 있었던 시절이라 그런 말들이 아주 틀린 말은 아닐겁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괜히 유행했던게 아니거든요 돈많고 힘있는 사람들이 법망을 피해가는 사례가 뉴스에 나오기도 했고 인권보다는 권력이 우선시되던 분위기가 분명히 존재했던 시절이라 그런 의구심들이 생길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그때가 좀더 심햏을거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보다 SNS같은게 덜 할때 였으니까요
지금은 조금 눈치가 있을뿐이지요
도롱이
현실적으로 아무리 권력이나 부가 있다고 하더라도 강력 범죄를 은폐하는 것은 힘들며 처벌 수위가 낮아질 순 있어도 무죄를 받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