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반대를 위한 반대이구요..
상대방 진영에서 좋은걸 한다고 하면 내가 할수 있는 전략은 1. 그보다 더 좋은걸 내놓는다. 2. 별로라며 반대한다. 입니다.
1번이 안되면 2번으로 훼방놓아서 나가리 만들면 어쨌든 상대방도 얻게되는게 없잖습니까. 기본중에 기본이구요..
또 다른건 지금 이재명대표는 어찌되었건 대통령 되고 싶은 가운데 금투세를 다시 유예하려고 지가 반대한 거 철회하면서 스멀스멀 눈치보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와중에 민주당에서 다같이 반대로 돌아서는 것보다 민주당은 반대, 본인은 찬성 하는 프레임이 그림이 훨씬 좋습니다. 이 대표는 친 서민적으로 실질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의 전환을 원하는데 당은 반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서민들을 위해 간다..
이 그림이 훨 낫죠.. 지금도 맨날 금투세 반대, 안된다고 총대매고 말하는 사람 한사람 있잖아요? 누가 말하라고 시킨것도 아닌데 한 이틀에 한번씩은 말하더만요..
딱 봐도 그림이 나오죠? 총대매고 욕받이 한놈 말하고, 이 대표는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 당의 반대를 무릅쓰고 나는 국민을 향해 간다. ----> 요 그림..
이대표 그 인간 잔머리는 못따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