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사정사 자격증 취득 후 원수사와 자회사, 독립 손해사정법인의 처우 차이가 궁금합니다.

대형 보험사 우너수사와 산하 자회사와 일반 손해사정법인 신입 사원의 보수와 복지 차이가 많이 차이가 나나요? 자격증 유무가 실제 취업시 서류 전형이나 면접에서 어느 정도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지도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

    원수보험사는 금융보험계의 대기업에 해당되기 때문에 급여 및 복지 수준이 상위권에 있습니다. 다만 채용 문턱이 매우 높습니다. 손해사정사 합격증보다는 기본적으로 상위권 대학 졸업 과 다양한 스펙이 필요합니다. 입사시 나이제한 있음

    자회사는 원수사에 비해 다소 낮지만 일반 중견기업보다는 양호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최근 추세는 신입보다는 중고신입을 채용하며 손해사정사 합격증이 있다면 취업이 다소 유리한 정도이지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입사시 나이제한 있음

    독립손해사정사무소는 취업이 안된다면 본인이 갖고 있는 손해사정사 등록증으로 창업도 할수 있습니다. 다만 영업능력 및 업무처리 능력에 따라서 본인소득이 발생하기 때문에 초기에 자리잡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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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강현석 손해사정사입니다.

    과거에는 보험사에서 일정 부분 자격자(손해사정사) 가 필요해

    자격증 유무가 영향일 발휘 했지만 현재는 엄청 큰 영향을 미추지는 않습니다.

    (원수사 > 자회사 > 일반 손사법인 이 순으로 보수 복지 차이가 나면 자회사랑 일반손사법인의 보수 및 복지 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독립 손해사정법인의 경우 대부분 나의 영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처음 일 하시는 거라면 원수사나 자회사, 일반 손사법인(서베이) 에 취업하셔서 실무를 하신 다음

    독립손사로 가시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솔직히 요즘에 손사 자격증은 학교 다닐때 학생들이 많이 취득하는 편이라서 그렇게 절대적인 영향력보다는 손해사정쪽에서는 필수자격증처럼 느껴집니다.
    원수사의 경우에는 외국어 자격증 학벌 등도 골고루 보고 있기 때문에 자회사와는 입사자체의 차이가 있다고 보입니다.
    연수원 들어가도 외국인이 나와서 하는 연수과정도 중간중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봉도 차이가 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서베이의 경우에는 장기쪽은 아직 건당 수수료를 받는 구조가 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