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원수사인 보험사는 손해사정사만 근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손해사정보조인이라고 자격증 취득하지 않고 직무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룹사 공채로 입사해서 통상적으로 2년 단위로 지역이던 다른 부서던 이동 가능한 직무로 보셔야 합니다.[근로사는 맞음] 자회사나 서베이도 동일합니다.
반대로 독립손해사정사는 요즘 거의 자격증 없이는 업무를 임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손해사정보조인으로 등록 후 일했는데 고객들이 요즘에는 잘 알아서 자격증 있는지를 확인하는 분들이 많아져서 현직 손해사정보조인분들은 영업이 쉽지는 않다고 합니다.
AI가 아직은 질문을 넣어보면 틀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보니, 참고용으로만 활용 중이지만 차츰 학습량이 많아지면서 고도화작업이 가능해 지면 지급심사를 AI로 OCR기능 등을 읽고 지급 하도록 하려고 몇년간 시범운영 중입니다.
실손의료비의 건강보험만 적용된 경우 자동심사 등은 보험사들이 있습니다. 오류점검을 위한 QA 담당직원을 두는 이유가 그런 이유입니다.
앞으로 향후 이 부분을 활용해서 보험사들이 여러가지 작업을 하고 있으니, 인력이 줄긴 할겁니다.[보험사 기준]
허나 독사건들은 합의 등 인간이 아직 해야 할 일들이 있어서 아직은 괜찮다는 것이 업계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