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에스토니안 리쿼 모노폴리라는 보드카가 기네스에 등재된 인간이 마실 수 있는 가장 도수가 높은 술입니다. 현재는 생산이 중단되어 전설로만 남게 되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에스토니안 리쿼 모노폴리는 보드카의 이름이 아니라 관공서의 이름으로 말그대로 '에스토니아 주류 전매(청)'이라는 뜻입니다. 이 전매청에서 팔았던 주류 리스트에 98%의 주정이 있었고, 이 술(?)이 1918~1939년간 기네스 북에 등재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술 중 가장 도수가 높은 것은 골든그레인(미국), 에버클리어(미국), 스피리터스(폴란드) 으로 3가지 모두 95%의 알콜을 함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