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잔상은 주로 전기 신호 지연이 아니라 패널 자체의 응답 속도와 특성 때문에 생깁니다 LCD의 경우 액정이 방향을 바꾸는데 시간이 걸려 이전 화면이 잠깐 남고 OLED도 픽셀 밝기 변화가 완전히 즉각적이지 않아 잔상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 영상 보정기능이 켜져 있으면 처리 과정에서 잔상이 더 두드러져 보이기도 합니다
TV에서 나타나는 잔상은 대부분 화면 패널의 응답 속도와 관련이 있습니다. LCD TV에서는 액정 분자가 방향을 바꾸는데 시간이 소요되어 이전 이미지가 잠시 남아 있게 됩니다. 또한 OLED TV에서도 픽셀 밝기를 조절하는 과정에서 완벽한 즉각성이 보장되지 않아 잔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TV의 화질 설정을 확인하거나, 영상 보정 기능들을 적절히 조절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