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편의점 택배접수 거부는 택배사 정책때문이랍니다.
근데 이런경우가 요즘 자주있는데 택배사마다 취급불가 품목이 따로있어서 그렇죠..
전자제품은 파손위험이 크고 식품은 부패위험때문에 거부하는거구요
편의점이 임의로 거부하는게 아니라 택배사와 계약할때부터 정해진 규정이에요
이제 택배기사님들도 물량이 많아서 사고위험이 있는 물품은 안받으시려구 하죠
그래서 전자제품은 제조사 박스라도 추가포장을 꼭 해야하고
식품은 냉동,냉장이 필요한건 아예 안된답니다
근데 택배사를 바꾼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 다른 택배사도 비슷한 규정이 있어서,,
전자제품은 택배점에서 전문포장을 하시거나 대형마트 택배접수처를 이용하시는게 좋을거 같구요
레토르트식품은 일반택배말고 새벽배송이나 식품전문 배송업체를 이용하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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