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는 기원전 6세기 인도의 고타마 싯다르타 의해 창시되었습니다. 이후 불교의 교세가 확산되었습니다. 특히 기원전 4세기 마우리아 왕조의 아소카왕의 불교 장려로 상좌부 불교가 발전하고, 동남아시아 일대로 전파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원전 1세기부터 3세기까지 중앙아시아와 북인도 지역에서 성장한 쿠샨 왕조 시기에는 대승 불교와 간다라 불상이 제작되어 비단길을 타고 중국으로 전파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중국으로 부터 4세기 이후 불교와 불상이 함께 전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