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지금 당장 세관이 기업별 공급망 점수를 대중에 공개하는 방향은 좀 부담이 큰 영역입니다, 실제로 AEO 제도도 내부 평가 기반으로 혜택만 주지 점수 자체는 공개 안 합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영업비밀, 거래선 노출 문제가 크고요. 다만 실무적으로는 이미 비슷하게 돌아갑니다, 내부 리스크 등급이나 법규준수도는 세관·거래처·보험사 쪽에서 다 참고하고 있고 ESG나 실사 요구가 강해지면서 공급망 투명성 요구는 계속 올라가는 추세라서, 공개 점수까지는 아니더라도 등급 형태나 인증 중심으로 거래 조건에 반영되는 흐름은 더 강해질 가능성은 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