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책을 버리기에는 아깝고 기부하기에는 너무 오래되었는데요
제목 그대로 집에 소장하고있던 오랜책들을 정리하고싶은데 많게는 15년정도 넘은 책들도있고 20년도 넘은 책들도 있습니다. 역사책 또는 아동전집 이랑 소설책들이 대부분인데 버리자니...뭔가 지식을 주는 책들이 파지로 되는건 보기싫고.. 기부를하고싶어도 5~7년이 넘은 책은 기부 또는 기증이 안된다는데요. 결국에는 버리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 무료나눔을 하기엔 받고 되팔까봐 나눔도 못하겠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래된 책은 기부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렇다고 파지가 되는건 싫으시다면 중고거래를 하시거나 나눔을 하시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이미 책을 처분하기로 마음 먹으셨다면 중고거래나 나눔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받고 되팔것 같다는 것이 마음에 걸리시면 저렴하게 중고거래를 하심이 어떨까요.
저도 책을 좋아해서 제일 많이 있었어요. 사실 이사 갈 때 책이 제일 무겁더라구요. 버리긴 아깝고 할 때는 저는 중고 서적에 팔기도 했어요. 중고 서적에 가져가면 거기서 살 수 있는 책을 골라서 가져가더라구요. 나머지는 고물상에 저울로 달아 팔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