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은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부족해져 세포내에서 혈류내 혈당을 적절히 이용하지 못하는 병입니다.
당뇨병은 유전적 소인이 강한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과 성인이 되어 인슐린 저항성이 주된 원인으로 작용하는 비인슐린 의존성 당뇨병으로 나눌 수 있어 후천적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은 이미 당뇨병 발병 시점 훨씬 수년 전부터 공복혈당장애 등이 나타나고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민간요법으로 치료하기는 어려우며 조기에 생활 습관 개선 및 체중 감량, 유산소 운동이 권고되며 필요시 약물 요법을 바로 시행하는 것이 만성 합병증을 줄이는 지름길입니다.
당뇨는 유전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지는 않아요. 가족력은 15%정도에서만 보고되고 있지요. 결국 비만, 식습관 등의 문제로 인해서(환경적인 요인) 생기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당뇨가 있다고 해도 식사 조절, 운동, 체중 감량으로 충분히 당뇨를 예방할 수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