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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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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0대 후반인데 잔실수와 착오가 잦아지는 이유는 무엇이며, 어떤 검사나 치료가 필요할까요?

아직 만 40세는 넘기지 않았고 만 30대 후반(만 38세)인데, 최근 들어 사소한 실수와 착오가 반복되는 느낌이 듭니다.

예를 들면 카카오톡 프로필 게시물에 이미지를 올릴 때 같은 이미지가 중복으로 올라가거나, 실수로 잘못된 선택을 하고 나서야 뒤늦게 알아차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판기에서 음료를 뽑을 때 잔액이 없는 체크카드를 잘못 사용해 신용 한도가 발생했고, 그 일로 괜히 마음이 불편해지면서 “집중력이 둔해진 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오타 입력 같은 실수도 더 잦아질까 걱정됩니다.

치매 전조 증상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 이런 잦은 착오와 실수가 30대 후반에도 흔히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인지

✔ 단순한 스트레스·피로·집중력 저하 문제인지

✔ 아니면 검사를 통해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이런 경우 어떤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또 신경과·정신건강의학과·심리검사 중 어디를 먼저 고려하면 좋을지,

생활습관 조절이나 치료로 개선이 가능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도기묘한누룽지

    현재도기묘한누룽지

    저는 잡념이 많거나 걱정 불안한 마음이 들면 집중력이 떨어지더라고요. 머리 한 켠에 자꾸 딴 생각이 드니 놓치는 것들이 생기더라고요. 이럴 때는 마음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잡념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해야해요. 질문자님도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만약 다른 우환도 없고 걱정이나 잡념이 없는데도 놓치는 것들이 자주 생긴다면 병원을 알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병원은 어느 과로 가면 좋은지 잘 모르겠는데 아하에 전문가에게 질문하는 것도 있으니 이용하시면 도움 될 것 같아요.

  • 제가 볼때는 님이 말씀하신대로 치매의 초기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요즘 젊은 나이의 치매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치매 초기 증상인 인지력 감소 현상과 비슷해 보입니다.

    인지력 검사를 한번 받아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치매도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를 해야 진행을 늦출수 있다고 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잔실수가 많이 있다면 한번씩 검토하시고 올리시면 좋을듯 하구요 그리고 사람이 하는 것이다보니 실수를 할 수 있다보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너무 생각 안하시는게 스트레스도 덜 받고 좋을듯 합니다

  • 아무래도 제 생각에는 단순한 스트레스나 피로 및 집중력저하가 맞지않나 싶습니다.

    조금 휴식을 취해보시고 그래도 문제가 지속된다면 병원에 방문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30대에 자꾸 실수가 일어난다면은 조금 스트레스를 평소에 많이 받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따 스트레스를 한번 줄여 보세요 그게 중요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