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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인빈시블진짜임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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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기업들에 이력서를 100군데 넣어도 연락도 안온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많은 분들이 이력서를 100군데 넘게 넣어도 연락이 없다고 하시는데 왜 그럴까요?

아무리 사회가 힘들어도 경쟁이 너무 치열해도 회사는 인력이 필요할텐데..왜 도대체 안되는 걸까요?

그런데 외국인들은 우리나라 취업률이 가장 높아졌다고 들은거 같은데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한자라271

    귀한자라271

    이력서 100통을 뿌리는 것이 취업의 기본이라는 말은 이미 2000년대 초반부터 있었습니다.

    그 당시 심하게 기울기 시작했던 경제가 계속해서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그런 소리도 계속 되는 것이 당연하겠죠.

    2000년대 초반에 전 사회적으로 유행하던 말이 바로 이.태.백 이었습니다.

    '이십대 태반이 백수다' 하는 말의 줄임말 이었죠.

  • 이럭서를 많이 넣어도 연락이 없다고 주로 표현하는 부분들을 보면 아무래도 지원하고 싶은 회사들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연락이 없다 이런 이야기인데요... 결국 사람들이 지원하고 싶은 일자리는 나도 원하지만 다른 사람도 원하기 때문에 경쟁자가 많아서 저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3D업종이나 아니면 고급인력을 요하는 자리는 지원자가 없어서 힘들기도 한데 지원대상자군이 많은 곳은 100개 이력서를 넣어도 면접 연락조차 없는 상황도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 최근에는 정말 취업하기가 어렵습니다.

    특히나 조금이라도 알려지고 조금이라도 좋은 회사는 더욱 그렇기 때문에

    100곳에 이력서를 넣어도 연락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실제로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죠 일단 기업에서 사람이 필요가 없는 겁니다 그만큼 자동화도 많이 되었고 경제가 어렵다는 반증이 되겠죠 한참 경제가 좋을 때에는 신입사원을 많이 뽑았으니깐요

  • 일단 이력서를 넣은 곳이 대부분 대기업, 공기업, 외국계기업과 같이 좋은 일자리인데 이런 일자리를 또 지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뽑는 인원은 적다보니 아무리 많은 곳에 지원서를 넣어도 쉽게 합격이 어려운 것이죠

  • 대기업이나 인기 있는 곳은 눈높이 차이와 지원자 수가 많아 경쟁이 심하죠! 막노동은 그냥 넣어도 연락 잘온다고 하네요 ㅠㅠ 외국인 인력 채용이 늘어난 것도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인력 부족 때문인데 이 모든 게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 같죠 ㅠㅠ

  • 회사는 경기가 좋아야 돈이 돌고 또 그 자본으로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필요한 인력을 채용하는데 요즘 경제상황이 많이 안좋습니다 기존 인력도 감축할 상황이죠 외국인들을 채용하는 이유는 글로벌 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에서 아무래도 그쪽 나라 출신인재를 선호하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기업이 인력이 부족함에도 연락이 잘 오지 않는 것은 지원자와 채용 포지션의 조건 불일치 경쟁 심화구조적 인력 채용 관행 그리고 외국인 노동력의 증가 등 복합적 원인 때문입니다. 반면 외국인 유학생근로자의 취업률 인지도가 높게 보이는 것은 정부 정책과 일부 업종(3D업종 중소기업 등)에서 국내 인력이 지원을 꺼리거나 부족해 외국인 우선 채용이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점도 병행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 이력서를 넣는 기업들의 경우 대부분 중견기업이나 대기업 혹은 선호도가 높은 곳이라서, 눈높이의 차이로 수요가 쏠려서 그러한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