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같은 경우에는 물을 상당히 싫어 합니다. 고양이 목욕을 하는 자체가 많이 힘이 든데요. 또한 목욕을 하더라도 털을 말리는데도 힘이 듭니다. 이럴때는 고양이 얼굴을 먼저 가린다음 드라이기로 털을 말려 주시면 대분의 고양이들이 얌전하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고양이 얼굴에 물기를 제거 해주시면 될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고양이도 그렇고 강아지도 그렇고 드라이 하는 거 원래 싫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수건 같은 거 두 개 정도 준비하신 다음에 계속 터를 말려 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마사지 하듯이 밀어 주면 고양이도 좋아하고 가만히 있습니다
일단,처음에는 드라이기를 꺼내고 그냥 켜서 고양이가 소리에 익숙해지도록 하고, 드라이기로 직접 건조하기 전에 그 소리에 반응하지 않게 유도하세요. 그리고 저속으로 사용하기입니다. 고양이가 불편해하지 않도록 드라이기를 처음에는 낮은 속도로 사용하고, 고양이가 덜 긴장하도록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