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손한하늘입니다.
주선자는 아는분이시고 질문자분이랑 상대분한테도 세번째 만남에 고백을 하고 받는거라고 얘기를 한다는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보통 이성분이 마음을 쉽게 주지는 않습니다 첫만남에 좋게 봤으면 두번째 만남도 있고 두번째 만남에서도 첫반째 만남보다 괜찮았다면 세번째 만남이 있는겁니다.
첫번째 - 상대방이 모르니 만나보자
두번째 - 만나보니 이사람에 대해서 궁금증
일상적인 대화를 하시면서 편안하게 하시면 상대방도 편안하게 보는 걸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만남을 가졌을때 전보다 낯을 가리시거나 하지않고 조금이나마 같이 있을때 편안해 하면 조금 마음을 여신걸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을 만났을때 표정이나 말투로 판단하시는게 좋고 고백을 하는건 삼프터 후에 하는게 정해진게 아닙니다. 첫만남에서도 고백을 해서 연인으로 가는 분들도 있습니다. 여자는 감성적이기에 분위기에 따라 대화를 하다 고백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또한 꽃다발을 주기보다는 간편한 꽃 한송이를 주시던지, 조그만한 간편하게 키울수 있는 화분같은거 주면서 고백 하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꽃송이나 화분같은거 주면서 멘트는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한 멘트를 같이 해주시면 될거같습니다. 저의 생각을 말한거니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