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규모가 작아요.

규모가 작다보니 자기가 해야하는일 외에도 짐이라던가, 여러 잡다한것을 함께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근데 유독 한명만 진짜 아무것도 안하려고 해요. 그걸 회사 사람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말을 안해요. 그러다가 제가 한번 성질이 나서(저보다 직책은 높아요.) 한마디 했거든요... 근데도 고쳐지지가 않아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한번더 말을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는야딩입니다.뺀질뺀질 거리는 사람은 늘 뺀질거려서 그것을 고치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1번 혼나도 안 되는데 그냥 글쓴이가 뭘 한다고 되겠습니까 사장님에게 보고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이미 한번 얘기했는데도 고쳐지지 않으면 또 얘기한다고 고쳐질까요?
      다른 사람들이 아무말도 안하는데, 혼자만 더 얘기하시면 왕따를 당하실 수 있습니다.

      그 윗상사한테 얘기해 보시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들처럼 조용히 계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돈벌기참어렵고힘든일이네요입니다.

      아랫사람이 그렇게까지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똑같은 행동을 한다면 그 사람은 사람이길 포기했나봅니다.

      개인적으로 말하기 보다는 몇명이서 한목소리를 내든지 더 윗분에게 보고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그냥 두고 보세요

      누구든 다 알고 있다면 그분 지나가면서

      눈치 어마무시하게 줄거예요

      그런데도 안나가다면 다른분들과 상의해서

      그분하고 만나서 애기를 하세요

      그럼 그분이 고치든가 아님 나가 든가 하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안고쳐지면 계속해서 말씀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근데 직접적 보다는 더 높은 팀장님이나, 부장님이 있으면 그분을 통해서 이야기를 하시는게 우선은 좋지않을까요?

      너무 혼자 하시면 혼자만 타격을 받으시니, 우선은 윗선을 통해서 해결을 해보시는게 순서가 맞을듯합니다.

      잘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한개미핥기238입니다.

      모든 사람이 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꼭 해야하는 일로 정해져있는게 아니라면 뭐라 탓하기가 애매하네요. 요새 어린 친구들은 눈치껏 한다거나 예의상(??)이란걸 잘 모르더라구요;;

      그사람보다 높은 직책의 사람들도 하고있고 다들 불만이라면 윗 직급의 사람이 한마디 하는게 좋을듯요.

    • 안녕하세요. 굳건한거북이47입니다.항상 그렇게 해왔던 사람인듯한데 한마디 한다고 해서 쉽게 바뀌진 않을듯 해요 그사람보다 더 윗사람에게 보고하는게 낫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