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별일아닌데 혼자 서운해지는 경우는 어떻게하나요
친구가 바빠서 연락이 뜸해진다던가 단체 모임에서 저를 빼고 약속을 잡는다던가 그런 일이 생기면 별거아닌줄 알면서도 괜히 혼자 서운한 마음이 드는데 어떻게 넘기시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특정한 친구가 질문자님에게 자주 그런 식으로 대해 서운한 마음을 갖게 하는 경우 친구가 의도를 갖고 있는 그런 행동을 하는제 생각해 보셔야 해요. 의도치 않고 않고 깜빡하는 경우 자주 그러는 것에 대해 저로서는 이해하긴 힘들지만 어쩔 수 없이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해 주는 척을 해야 하지만 의도를 갖고 그렇다면 그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할 듯 합니다. 개인적인 연락은 그렇다쳐도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제외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단체모임에서 질문자님을 뺐다면 서운하셨겠네요
나두 같이 넣지 왜 뺐어 하고 자연스럽게 얘기 던져보세요
그리고 친구한테도 질문자님이 먼저 전화해서 좋은까페 있던데 거기 가자하고 먼저 손 내밀어 보세요
친구들이 나만빼고 만났다는걸 알면 속상할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왜 나만빼고 만났냐고 따지면 쪼잔한것 같아 말하기도 그렇지요.
그런 친구들은 그러려니 하시고 나와 맞는 친구를 가까이 하세요.친구가 바쁘다고 연락이 뜸하면 서운한 마음도 들겠지만 친구들에게 쏟는 에너지를 자기 계발하는데 쓰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실제로 친구분들이 작성자님을 두고 놀려고하는건지 글로만 봐서는 판단이 잘 안서긴합니다만 너무 마음에 담아두면 작성자님만 피곤하고 힘들거 같습니다
인간관계를 한번 두고보시면서 진짜 따돌리는건지 우연인지 확인하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저도 별거 아닌상황에서 혼자 삐진적이 많았어요
그럴때는 일단 제 감정을 억누르기보단 스스로 내용을 정리하며 진지하게 기분이 상할일인지 판단했었어요 대부분은 물론 기분상할일 아니구요
너무 감정이 앞서는게 좋은건 아닌거 같아요
친구들이 바빠서 연락이 뜸하거나, 모임에서 빠지면 속상하더라고요~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고,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좋아요~ 자신에게도 너그러워지고 혼자만의 시간도 소중히 여기면 마음이 훨씬 편해질 거예요^^
가까울 수록 더 챙겨야 하는데 친구분 입장에서는 이해해 주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런 서운한 부분이 있으면 쌓아두지 마시고 넌지시 한 번 만나서 대화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대화를 할 때 문자로 메세지를 남기다 보면 표정이나 손짓, 말투에서 뭍어나오는 감정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깊이 있게 느끼지 못해서 추후에 오해가 쌓여 사이가 멀어질 수 있으니 만나서 대화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서운함을 느낀다면 서운한 것 입니다. 친구분과 원만하게 대화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서운한 마음이 들 때는 그 감정을 인정하고 잠시 시간을 가지는 게 촣습니다.
친구와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거나 다른 추미나 관심사에 집중해 마음을 돌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너무 혼자 끙끙 앓기보다는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