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장년인데 어디 맘편하고 길게갈 직업이 뭐 없을까요?

돈 뭐 됬고 그냥 편히 정년까지 할만한 직장이 뭐가 있을까요? 조용히 소일거리나하면서 여생을 보내고 싶습니다. 그런 수요를 충족하는 직장이 뭐가 있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그런직업이 딱히 없습니다

    중장년층을 고용해주는 곳이 잘 없고

    또한 고용을 계속 유지해주는곳도 잘업습니다

    아파트 경비 지리정도 있어요

  • 중장년분들이 정년 걱정 없이 길게 일하기 좋은 직업들이 몇가지 있더라구요. 가장 먼저 추천해 드릴 만한건 아파트나 건물의 관리원이에요. 요즘은 연세가 있으신 분들도 건강만 허락한다면 충분히 하실 수 있고 업무가 정해져 있어서 마음 편히 일하시는 분들이 많대요.

    또 다른 직업으로는 주택관리사나 요양보호사도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주택관리사는 자격증을 따야 하지만 한 번 따두면 아파트 단지 관리소장 등으로 오랫동안 일할 수 있고 요양보호사는 돌봄이 필요한 분들을 도와드리며 보람도 느낄 수 있어서 조용히 소일거리로 시작하기에 좋대요.

  • 돈에는 크게 구애 받지 않으시는 상황인것 같은데요

    본인 일을 하지않고는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할수가 없습니다

    작은 가게를 사셔서 임대업을 하시는게 어떠신지?

  • 솔직하게 말하면 “편하고 안정적으로 오래 다니는 일”은 따로 정해진 직업이 있다기보다, 업무 강도랑 근무 환경이 맞는 자리를 찾는 게 더 중요합니다. 그래도 현실적으로 많이들 선택하는 쪽 몇 가지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일단 가장 무난한 건 시설 관리·경비 쪽입니다. 아파트나 건물 관리, 주차 관리 같은 일은 비교적 업무가 단순하고 규칙적으로 돌아가서 오래 하기 편한 편입니다.

    그리고 공공기관 단기·계약직이나 공공일자리도 많이들 합니다. 주민센터, 도서관 보조 같은 일은 업무 강도가 세지 않고, 근무 분위기도 안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택배·운전 쪽은 사람에 따라 괜찮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지만 체력 소모가 있어서 “편한 일”로 보긴 어렵고요.

    조금 더 조용하게 일하고 싶으면

    작은 매장 관리(무인매장, 편의점 야간)이나 청소·미화 쪽도 꾸준히 수요가 있습니다. 단순 반복 업무라 익숙해지면 스트레스가 적은 편입니다.

  • 그나마 경비가 길게 오래갈 거 같습니다. 업무 강도가 엄청 높은 것도 아니고 체력이 된다면 비교적 많은 나이에도 일을 하실 수 있어서 질문자님 수요에 맞는 업종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