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91년 11월 군번 입니다. 당시에는 하루 라도 안 맞으면 하루가 안 갈 지경 이였습니다. 27개월을 근무 했구요. 월급도 병장 월급이 한달에 10,900원 받았습니다. 빨래도 찬물에 손 빨래 해 가면서 살았고 내무반에는 뺴치카 라고 해서 석탄을 때면서 생활을 했지요. 구타는 너무나 당연 했고 군기 잡는 얼차려는 아예 공공연 하게 일어 났지요. 집에 전화 하려면 10분 정도는 부대 밖 사단으로 걸어가서 공중 전화를 간신히 할수 있었지요. 지금은 구타도 없고 얼차려도 없고 월급도 많이 받고 기간도 20개월로 훨씬 짧아 졌고 스마트 폰도 마음대로 사용 하니 너무 부럽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