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왜 나이가 들어서 귀농을 하는 것일까요?
나이가 들면 사람들이 대도시에서 소도시로 이주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왜 하는 걸까요? 생각보다 소도시 또는 촌으로 가게 되면 진짜 삶이 힘든 것을 어린 시절에 겪어 보지 못해서 이런 것을 나이가 들어가서 가는 걸까요? 의료의 문제를 떠나서 진짜 수 많은 문제가 많고 인프라 부족이라고 하는 것이 인간의 사회적인 동물이라는 것을 결여 하게 만들어서 술만 마시는 삶이 많은 것인데 이를 모르고 가는 것일까요? 특히 젊은 날에 가서 농사로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굳이 나이가 들어서 모은 돈으로 촌에 가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이에 대해서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