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유럽에서도 유독 문화적 자부심이 좀 있는 편이라 서양쪽에서도 콧대 높은 부분으로 농담반진담반으로 이야기 많이 되는 편이긴 해요. 그래서인지 더욱더 이질적인 동아시아 사람들에 대해서 좀 예의없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유럽에서도 중국으로 불리는 이유가 이런 부분도 있고, 중국만큼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유럽 대륙에서 땅이 아주 큰 나라 중 하나로 꼽히고 또 농사도 잘되고 옥토라 인구도 많고 해서 유럽의 중국으로 불리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