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아들 VS 갱년기 아내 어느쪽이 더 강할까요?

중2병 아들 VS 갱년기 아내 어느쪽이 더 강할까요. 라디오사연에 중2병아들과 갱년기 아내분 2명을 같이 겪으신 사연이 나왔서든요. 듣기만하도 식은땀이 흐르는거 같은데요. 선생님들은 어느쪽이 더 힘들거같으세요. 저는 갱년기 아내가 더 강할거같거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갱년기 아내 입니다. 왜냐하면 아내는 중 2병 아들을 때려 잡을 수 있지만 아들은 엄마를 감당 할 수 앖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아들은 같은 남자이기 때문에 충분히 공감도 하고 타이를 수 있지만 아내는 감당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 아무리 중2병 아들이 무섭다고해도 갱년기 아내보다 강할 수는 없습니다. 중2병 아들은 가만히 두면 반항하지 않지만 갱년기 아내는 뭐를 해도, 가만히 두어도 화를 냅니다.

  • 생각만해도 아찔 하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갱년기 아내가 강도가 더 강할듯 합니다 앞으로 겪게될 일이라 심히 걱정되기도 합니다 최대한 눈앞에서 얼쩡 거리지 말아야 한다는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