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성경책이 어려운데 열심히 보면 전체1독을 할 수 있나요?
성경책을 자주 보는데
어려워서 이해안가거나
외우면서 읽기도 하는데
자꾸 잊어버려서
처음부터 다시
읽거든요.
성경책을
쉽게 읽거나
내용을
알 수 있으려면
다른 책을
읽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성경책은 오래되어 봐야 기원전 1500년 정도 성립된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텍스트들도 있었을것이고 현대의 성경으로 오면, 원래 히브리어에서 여러나라 말들로 번역되면서 잘못 전해진 부분이 제법 될것으로 추정됩니다. 현대인으로서는 이해 자체가 어려운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데 이 성경 창세기는 가장 오래된 문명인 고대 수메르인의 점토판 이야기에 상당한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들 수메르 인들의 것은 종이 형태가 아니라 점토판 자체라서 변형이 없습니다.
오리지널 수메르 인들의 점토판에서는 신들, 현대적 의미의 외계인들이죠. 이들이 머나먼 행성에서 금을 채굴하기 위해서 지구로 왔는데 노동력이 필요하니가 인간들을 창조한 것으로 말합니다.
에덴동산의 경우 점토판에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외계인들도 인간을 처음 만들고 보니 자기들도 신기한거죠. 그래서 처음 만든 너는 노동을 면제해주마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뒤로도 인간들을 계속 만드는데 금광 채굴에 투입합니다. 지금도 여러 종족이 있지 않습니까? 그들이 일을 잘해서 외계인들이 좋아했다고 하죠.
점토판에 따르면 예루살렘은 당시 주요 우주정거장으로 사용됩니다. 금도 실어나르고 자기들 본 행성과 연락도 주고 받아야 했거든요. 기록상 인간들은 그들의 이 착륙을 수만년 이상 바라본 것이죠. 그래서 신들이 돌아오거나 부활하는 장소라고 뇌리에 박힌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각 종교에서는 예루살렘을 두고 각축전을 벌이고 있죠.
이들은 인간들과 자식을 가지기도 하는데 그들 혼혈들은 특별한 능력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게 이집트의 파라오들이죠. 이집트 사람들은 대대로 지배자들에게 상당히 깍듯합니다. 파라오들의 능력을 목격했을것이고, 자기들이 까딱하면 파리 목숨이라는 것을 여러번 경험했겠죠. 그래서 깍듯한 것이 아닌가 추정됩니다.
성경 창세기에도 신들의 아들들이 인간의 딸들을 아내로 삼았다고 나오죠. 네피림들인데 고대 세계의 영웅들입니다.
성경의 유일신 사상은 모세의 십계명에서 나오는데, 이 시기는 외계인들이 서로간에 세력전을 벌이는 시기로 추정됩니다.
나 배신하지마라, 정신 무장시키는 거죠.
어찌했든 점토판에서는 어느 시점이 되면 외계인들이 지구를 떠나는 장면이 묘사됩니다. 그 뒤로는 인간들의 역사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채산성있는 금 채굴이 끝났을지도 모르겠네요.
수메르 점토판을 알지 못하면 고대 서양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ㅡ 지구연대기 등 참조
ㅡ 저자인 시친은 세계 각국의 고대어와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평생 고고학 연구에 매진했다.
많은 강연 활동으로 지금도 지지자들이 많다. history 채널 등에 방영되기도 했다.
성경책을 일독 하기 전에 성경을 읽기 위한 입문서 등을 한번 읽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보통 성경 입문서, 성경 개론 등이 아마도 도움이 될듯 합니다. 미리 한번 개괄적으로 읽고 나서 성경책을 일독 하면 훨씬 더 쉽게 성경이해를 돕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성경은 고전 중에서도 난도가 높아서 혼자 씨름하다 보면 금방 지치기 마련입니다.
단순히 반복해서 읽기보다는 배경 지식을 채워주는 해설서나 쉬운 번역본을 병행하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성경의 역사적 배경이나 문학적 구조를 설명해 주는 가이드북을 먼저 읽으면 전체적인 맥락이 잡혀 이해가 쉬워집니다.
또한, '개역개정'판이 어렵다면 현대적인 어휘로 풀이된 '새번역'이나 '쉬운성경'을 함께 펴놓고 대조하며 읽어보세요.
인물의 심리나 당시 사회상을 다룬 인문학적 관점의 책들을 참고하면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내용이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부터 완독하겠다는 강박보다는 흐름을 짚어주는 쉬운 책의 도움을 받아 재미를 먼저 붙여보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