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2만km마다: 라이닝의 마모 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합니다. 라이닝의 두께가 2mm 이하로 줄어들면 교체해야 합니다.
4만~6만km마다: 전문 정비소에서 라이닝의 마모 상태와 제동력을 점검합니다.
라이닝의 종류는 크게 순정품과 비순정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순정품은 자동차 제조사에서 직접 생산하는 제품으로, 호환성과 내구성이 뛰어나지만 가격이 비쌉니다. 비순정품은 제조사와 관계없는 제3자가 생산하는 제품으로, 가격이 저렴하지만 호환성과 내구성이 순정품에 비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순정품 라이닝은 비순정품 라이닝보다 오래갑니다. 순정품 라이닝은 제조사에서 자동차의 제동 성능을 고려하여 설계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