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한국 가상자산 ETF 도입 추진
아하

경제

경제동향

강원도의빠워
강원도의빠워

판교 경기스타트업브릿지에 기업 200개 모든다던데 맞나요?

경기도 경제 과학진흥원이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스타트업 브릿지를 조성한다고하던데요 입주기업도 한 200개 모집한다고 하구요 이런경우 실제 경제 효과가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경기스타트업브릿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해당되는 내용의 뉴스가 확인이 되는데

    이렇게 200여개의 기업을 모으게 되면

    그 안에서의 시너지 효과가 분명하게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판교제2테크노밸리에 스타트업브릿지를 조성중이며 200개 입주기업 모집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한 경제 효과는 입주기업의 일자리 창출, R&D 유입, 판교내 기술 생태계 활성화 등을 통해 직접, 간접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이 판교 제 2테크노밸리에 조성하는 스타트업 브릿지와 같은 사업은 실제 경제 효과를 창출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200개의 스타트업이 입주하게 되면 각 기업마다 소수의 인력만 채용하더라도 수백, 수천개의 양질의 일자리가 직접적으로 창출됩니다. 스타트업이 성장하여 규모가 커지면 더 많은 고용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한 공간에 다양한 기술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모여있으면 서로간에 기술 교류, 협업, 아이디어 공유가 활발하게 일어납니다. 이는 새로운 사업 모델이나 혁신적인 기술을 탄생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200개의 기업 관계자들이 상주하면서 주변 상권이 활성화됩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이유들이 있겠습니다.

    이미 조성된 판교 제1테크노밸리의 사례를 보면 이러한 육성 정책의 경제 효과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2020년 말 기준, 판교 테크노밸리에는 약 1,300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었으며 이 기업들의 총매출액은 약 109조원에 달했습니다. 이는 한국 명목 GDP의 5.6%에 해당하는 엄청난 규모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스타트업과 벤처기업들이 한데 모여 시너지를 낸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이 추진하는 스타트업 브릿지는 단순히 200개의 기업을 모아놓는 것을 넘어, 혁신적인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성장하고 궁극적으로는 지역 및 국가 경제에 막대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제2판교 테크노밸리에 조성되는 '경기스타트업브릿지' 입주기업 200개사를 7월 29일까지 모집했는데요. 솔브레인(소부장), 코스메카코리아(뷰티), 에치에프알(통신) 등 민간기업이 입주 공간 등을 무상 제공하고 공공은 정책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 성장을 뒷받침해주기 때문에 스타트업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우리나라 경제 성장 미래의 주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들어서는 스타트업 브릿지 관련해서는 경기도랑 경제과학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사업 맞습니다 입주기업 수는 최대 200개 정도로 계획돼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숫자만큼 중요한 건 실제 입주 기업들의 질이나 네트워크 구성입니다 그냥 공간만 만들어놓고 지원이 약하면 기대한 경제 효과가 잘 안 나오는 경우 많습니다 반대로 좋은 스타트업이 모이고 투자 유치라든지 기술협업 같은 생태계가 잘 굴러가면 그 지역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성과는 결국 운영방식에 달린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