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마트워치를 사용하면 워치 후면에 불빛이 나오면서 수면, 심박수 등을 수시로 체크해주는데요 스마트워치를 차고있는 동안에 계속해서 불빛이 나오면서 신체기능을 체크하는데 이러한 것인 전자파 등으로 인해 신체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 것인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전자파가 인체에 무해하다 무해하지 않다 에 대한 의견은 분분 합니다. 하지만 전자제품으로 판매되어 시중에 나온제품들은 전자파에 대한 양을 측정하여 인체에 무해함을 입증해야만 판매할 수 있기때문에 착용중인 제품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인체에 무해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오랜 시간동안 과도한 전자파 사용은 인체에 해로울 수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미약하기 때문에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물론 강한 세기의 전자파는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줄 수 있어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만 ‘장기간 및 과도한 사용’에 따른 미래의 잠재적인 위험 요인에 대해 사전 조치 및 대책이 필요한데요. 이에 따라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휴대전화 전자파(RF)의 암 발생 등급을 2B로 분류하였고, 해당 등급에는 피클, 김치와 같은 절인 채소와 커피 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