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재능의 벽이 있다는게 현타가 와요,,
전 정말 어느방면으로도 거의 재능이 없더라고요...
원래 어느정도 알고는 있어서 최선을 다하고 나서는 미련을 가지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제가 재능에 벽에 부딪혀서 가지지 못한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는 다른 사람이 부러운 건 어쩔 수 없나봐요..
전 왜 이렇게밖에 못 태어난걸까 현타가 와요ㅜ
이런 건 어떻게 극복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잘못이 아닙니다. 물론 환경적 요인이 중요할 수 있어요. 나보다 더 많이 가진 사람들 , 노력은 나보다 덜하는데 더 잘되는 사람들 보면 한탄이 나오기 마련이죠. 그렇지만 결국 내 인생은 내가 꾸려나가고 내 만족을 위한거에요. 남들한테 비교하다보면 결국 내 자신을 낮추게 될수 있어요. 배울점은 배우돼, 그렇지만 내 자신을 낮추면 안됩니다. 힘내세요 긍정적으로 웃으면서 나아가세요!
저도 그렇게 느낄때가 많아요.. 부러운 척 안하지만 혼자있을땐 자격지심도 들고 난 왜 이렇게까지밖에 못하나 하는 생각도 들죠. 그런데 그런 부정적인 생각만하면 발전하는게 없기때문에 최대한 마음다져먹고 유튜브에서 동기부여 되는 좋은말들 영상도 보면서 좋은 기운이나 에너지도 얻고 진부하지만 자기개발 도움되는 책들도 찾아보면서 사진찍어놓거나 메모하면서 조금이라도 실행하려고 노력합니다.
오늘도 한 글귀를 보고 남겨봅니다.
"완벽주의를 버리는 순간 백만가지 일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