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는 왜 뚱뚱하다는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나요?

일반적으로 돼지는 뚱뚱하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잖아요.

근데 사실 돼지의 체지방률은 평균 15% 이하로 사람보다도 낮다고 합니다.

소, 하마, 코뿔소 같은 다른 동물들과 비교하면 뚱뚱한 것 같지도 않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도 그렇게 뚱뚱한 동물은 아닌 것 같은데 왜 돼지가 뚱뚱하다는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녀하세요

    돼지 생김새도 그렇고 특히 돼지 먹는 모습이 아무거나 게걸스럽게 먹고 특히 먹이를 먹지 못하면 꿀꿀 거리고

    계속해서 먹을 걸 탐하고 하는 모습을 보고 뚱뚱한 사람과 연관 지어서 뚱뚱한 사람을 돼지라고 하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주변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게 돼지이고 먹는걸 보면 가리는게 없기에 사람들이 이런 이미지를 만든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뚱뚱한 사람들이 먹는걸 좋아하고 가리는 것도 없습니다.

  • 돼지의 경우 동물중에서 살이 많이 쪄보이는 동물이기도 하지만 먹성이 강하게 허겁지겁 먹는 행위도 영향을 미치고 꿀꿀이라는 소리를 내기 때문에 아무래도 뚱뚱한 사람을 빗대어 돼지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다른 동물들도 돼지보다 더 뚱뚱한 동물들 많이 있지만 아무래도 우리 문화권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을 기준으로 보면 사이즈에 비교를 하였을때 돼지만큼 뚱뚱한 동물이 많지 않아서 그렇게 표현을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