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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문어80
일반적으로 돼지는 뚱뚱하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잖아요.
근데 사실 돼지의 체지방률은 평균 15% 이하로 사람보다도 낮다고 합니다.
소, 하마, 코뿔소 같은 다른 동물들과 비교하면 뚱뚱한 것 같지도 않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도 그렇게 뚱뚱한 동물은 아닌 것 같은데 왜 돼지가 뚱뚱하다는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안녀하세요
돼지 생김새도 그렇고 특히 돼지 먹는 모습이 아무거나 게걸스럽게 먹고 특히 먹이를 먹지 못하면 꿀꿀 거리고
계속해서 먹을 걸 탐하고 하는 모습을 보고 뚱뚱한 사람과 연관 지어서 뚱뚱한 사람을 돼지라고 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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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주변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게 돼지이고 먹는걸 보면 가리는게 없기에 사람들이 이런 이미지를 만든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뚱뚱한 사람들이 먹는걸 좋아하고 가리는 것도 없습니다.
정호광
돼지의 경우 동물중에서 살이 많이 쪄보이는 동물이기도 하지만 먹성이 강하게 허겁지겁 먹는 행위도 영향을 미치고 꿀꿀이라는 소리를 내기 때문에 아무래도 뚱뚱한 사람을 빗대어 돼지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질문자님 말씀처럼 다른 동물들도 돼지보다 더 뚱뚱한 동물들 많이 있지만 아무래도 우리 문화권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을 기준으로 보면 사이즈에 비교를 하였을때 돼지만큼 뚱뚱한 동물이 많지 않아서 그렇게 표현을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