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알트와 준메이저 알트, 잡알트 등을 나누는 기준이 무엇인지요?

시총을 기준으로 보는건가요?

아니면 사람들에게 유명한 알트를 기준으로 메이저, 준메이저, 잡알트 이렇게 나누는건가요?

시총을 기준으로 보기에는 시총이 뻥튀기 된것도 좀 있어보이고..

유명한 알트인데도 어떤건 메이저가 아니라고 하고 어떤건 트랜드가 지났음에도 아직도 메이저라고 하고..

답변자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자 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메이저 준메이저, 알트, 잡알트 기준을 시총으로만 보는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시세는 하루동안에도 수백 % 변화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데요. 그렇다고 시총보다 더 정확한 지표도 없는 셈이죠.

      그래서... 코인마켓캡 기준 상위 10위권내에 1년 이상 자리한다면 메이저 코인으로 누구나 인정하게 됩니다. 즉, 한 순간의 시총 순위가 아니라 장기간 그 위치를 지키는지를 보면 되는 것이죠.

      3년전 시총 순위를 보면 지금은 찾지도 못할 프로젝트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빠르게 오르고 빠르게 사라지기도 하는것이죠.

      메이저 : 시총 1~ 15 위에 1년이상 유지한 코인

      준 메이저 : 시총 15 ~ 30 or 50 위에 1년 이상 유지한 코인

      알트 : 시총 50 ~ 100, or 200, or 300, or 1000 위 코인

      잡알트 : 시총 1000 ~ 이하...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이정도로 보면 무난하지 않을까 합니다.

      작년까지는 코인베이스 상장된 코인이 메이저 코인으로 인정되던 시절이 있었지만 코인베이스의 변화로 이더리움 토큰도 상장이 되고 있어서 기준으로 삼기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소수 의견으로 비트플라이어에 상장된 코인이 진정한 메이저 코인이다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