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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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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같은 권력욕을 보니 이런 사람들이 다른 나라에서는 독재자나 쿠데타를 일으키곤 하죠?

트럼프같은 권력욕을 보니 이런 사람들이 다른 나라에서는 독재자나 쿠데타를 일으키곤 하죠?

연임에 실패했는데도 한번 쉬고 다시 재도전해서 대통령이 된다는게 보통 의지를 가지고는 못할일인데 트럼프의 그런 모습을 보니 박정희나 세계 여러나라의 독재자들이 연상이 되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트럼프와 독재는 아무 연관성이 없습니다

    대선에서 패배하고 다시 재도전하는 것이 권력욕은 될 수 있지만

    그것이 곧 독재는 아닙니다

    그렇게따지자면 당장 우리나라에서 대선에 재도전한 사람들이 많은데

    전부 독재라 하는 논리와 같은 것입니다

  • 트럼프는 독재자는 아닙니다. 연임에 실패했을뿐 결국 미국민이 다시 소환한거죠. 저는 미국에 10여년간 인물이 별로 없다는게 놀랍고 트럼프가 재선된 미국인들이 참 이중스타일인듯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트럼프와 같은 강한 권력욕을 가진 인물들은 정치적으로 많은 주목을 받기 마련입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민주주의와 시스템이 단단히 자리잡고 있어 독재나 쿠데타가 현실화되기 어려운 구조인데요. 선거와 같은 민주적 절차를 통해 권력을 쟁취하려고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반면, 다른 일부 국가에서는 정치적 불안정과 제도의 취약함 때문에 권력욕이 독재나 쿠데타로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런 차이는 국가의 역사, 정치 체제, 사회적 투명성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부분이죠. 질문자님의 관점처럼 트럼프의 권력 재도전이 박정희나 다른 독재자들을 연상시킬 수도 있겠지만, 각 정치인의 환경과 배경이 다름을 염두에 두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 트럼프와 같은 정치인의 권력욕은 일부 독재자들이 보여왔던 특성과 유사할 수 있습니다. 권력을 향한 강한 의지와 끈질긴 재도전은 박정희와 같은 역사적 독재자들이 보였던 특징으로, 이러한 사람들은 정치적 연임을 목표로 전략을 펼치고 자신만의 지지 기반을 확립하려 합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독재자로 평가되기보다는 민주주의 내에서 권력의 경계를 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인 것도 사실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독재자들이 권력을 유지하는 방식과 비교할 때, 트럼프는 정치적 경쟁과 민주적 절차를 중시하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그의 권력욕과 리더십 스타일이 종종 논란을 일으키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