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우리사회는 여러 성향의 사람들과 감정 소통을 하며 기분이 좋은것도 있지만 반대로 스트레스 유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랑하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나에게 자랑을 늘여놓는 경우 속으로 무시하고 편하게 받아들이는게 스트레스 안 받게 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잔안되겠니
무시보다는 그냥 흘려보내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그냥 저 사람은 자기 만족 중이구나 하고 흘려보내고 굳이 반박 하거나 감정 소모를 하지 않아도 되어 마음이 편안합니다!
응원하기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상대방이 자랑을 할 때, 진심으로 부러운 마음이 생긴다면 부럽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아니꼽게 들리고, 괜히 자랑하는것 같고, 우월감에 빠져 사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 듣고 무시하면 될것 같습니다.
사람은 공감할 때, 자신이 공감받고 있다, 관심받고 있다는 포만감을 가지게 되는데, 그 포만감이 부족할 때 어떤 현상이 발현되게 되는데 그중 하나가 자랑거리 늘어놓기 이지 않을까 합니다.
가끔은 선의의 거짓말도 필요한 법 아니겠습니까. 칭찬 한마디, 축하한다는 한마디가 진심이 없다 하더라도 상대방에게는 큰 울림으로 전해질 수도 있는 노릇이니까요.
스트레스받는다는것은 그 말들에 머리가 반응하기 싫어도 몸이 반응한다는 반증이기도 할것 같습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타인의 자랑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나와 직접 관련 없는 이야기로 여기고 가볍게 넘기는 연습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그 사람의 표현 방식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대화 중에는 갑벼게 맞짱구 쳐주다가 주제를 자연스럽게 전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상황을 부드럽게 넘길 수 있어야 스스로의 감정 소모도 줄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자랑에 내 감정이 좌우되지 않도록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가장 편안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죠.
그 스트레스를 참을 수 없다면 그 사람을 만나지 않는 것도 방법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