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공폰 처분 vs 그냥 보관하는 게 나을지 고민하는 사람들 많나요?

집에 안 쓰는 공폰이 있는데 필요 없으면 중고로 매입시키는 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비상용으로 두고 쓰는 게 나을지 너무 고민돼요 여러분들은 이런 공폰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휴대폰을 교체하고 나면 그때마다 제가 사용하던 폰을 그냥 둘지 아니면 판매를 할 지 고민을 하곤 하는데 결국은 그냥 두게 되더라구요. 초기화를 시킨다고 해도 제 정보다 들어있던 거라 찝찝함이 남아 그냥 보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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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공폰이 생기면 바로 중고거래로 바로 판매하는편입니다.

    휴대폰이 전자제품이라 그때 바로 판매하지 않으면 시세가 바로 떨어지더라고요.

  • 하나의 정도의 여분은 있으면 급한 상황에서 도움이 될 수는 있을 것 같고요. 다만, 그것보다 더 많은 개수는 오히려 활용이 난감할 수 있어서 저는 하나 정도만 여분을 구비해두시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언젠가 필요할 때 도움이 되고는 하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지금 판매하셔야 할 이유가 없으시다면 가지고 계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는 급전이 필요하신 게 아니라면 가지고 계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핸드폰이 어느 시간 어느때에 깨질 지도 모를 인생... 저는 또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해서 가지고 다니면서 사진 찍기도 했구요 ㅎㅎ 용량이 부족할때면 옮겨서 같이 사용하기도 했어요! 

    근데 딱히 위의 내용이 상관이 없다면 처분도 괜찮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