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런 묻고 답하는 플랫폼에 그렇게 올려주는 친구들을 보면 참 새학기를 맞이하면서 걱정이 많구나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어린 시절에는 어른들처럼 경험이 많은게 아니기 때문에, 새로운 환경에 더 낮설 수 있고 친구 관계 역시 되게 중요하기 때문에 질문하는 모습 보면 저는 대견하다고 생각듭니다. 그만큼 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의지가 있다는 것이니까요. 아직 어린 학생들인만큼 배워 나가는 것이겠지요~ 솔직히 사람 관계는 어른들도 어렵지 않습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