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한다는것은 내용을 이해한것을 넘어 타인을 설득할만큼 그 주제에 대해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그런데 강의를 해보면 알게 됩니다.
믿음이 있어서 강의를 할 수 있는게 아니라
강의를 하다보니 믿음이 생기는것을요.
지금 어떤 공부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1.강의자료를 만들고 2.강의 예행 연습을 하고 3.동영상을 촬영하며 강의를 하고 4.동영상을 편집하면서 다시 내용을 복습하는것만으로도 동일한 내용을 집중력있게 4번의 학습을 한것이되고 그 한번만으로도 완벽한 암기와 내용의 이해를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