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1차전 홈경기에서 2-3으로 패한 맨시티는 원정에서 킬리안 음바페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하며 무너졌습니다. 결국 1, 2차전 합계 3-6으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감독 커리어 최초로 UCL 16강에서 탈락하는 아픔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날 과르디올라 감독의 전술을 향한 비판이 곳곳에서 전해졌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레알을 상대로 엘링 홀란드와 케빈 데 브라이너를 모두 벤치 명단에 올렸고 오마르 마르무시, 사비뉴 등을 선발로 투입했습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스코어가 3-0까지 벌어지면서 최악의 선택이 됐습니다. 경질될거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