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자체가 악성코드로 인해 해킹당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과거 특정 토큰이 스마트컨트렉트를 정의하는 소스코드를 일부 수정하여 썼는데 수정된 소스코드 내 버퍼오버플로우 취약점이 발견되어 해당 토큰이 무한정 생성되는 취약점은 있었습니다.
질문주신 것처럼 토렌토 파일을 다운로드 받거나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파일이나 본문내 링크된 주소를 통해 악성코드 유포지로 접속한 경우 채굴형 악성코드에 감염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굴형 악성코드는 악성코드 감염자의 컴퓨팅 파워를 이용하여 채굴을 한 뒤 해커의 지갑으로 암호화폐를 전송합니다. 대부분 '익명전송'을 주로 쓰는 다크코인 위주로 채굴을 합니다. 모네로가 대표적인 예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