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영문책을 봐야하는 데 조금 더 보기 편한 방법을 추천 받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영어 완전 초보라 읽고 쓰고 말하는 게 어려운 한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공부 하는 분야가 있는데 해당 서적이 영문으로만 출간되서 핸드폰 번역기로 어찌저찌 읽어가는 데 생각보다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번역 업체에 맡기려고 했으나 페이지당 최대 2만원 정도 책정 되어 한권 번역하는데 100만원 ~ 200만원 정도 예상 되더라고요 .
영문 책을 그대로 보는 게 당연히 영어 공부도 하고 일석이조일 수는 있다고 생각은 들지만 빠르게 읽고 싶은 마음이 커 조금 더 편한 방법은 없을 지 전문가 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앞으로 영어로 된 책을 계속 읽어야 하는 상황 이라면 번역 업체에 맡기거나 핸드폰으로 번역 앱을 사용 하지 말고 본인이 영어를 배워서 혼자 독해 하는 방법으로 접근 해 보길 바랍니다. 지금 당장은 시간이 많이 걸리고 더 귀찮게 느껴 지기도 하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훨씬 더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보여 집니다.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요즘 ai번역도 쓸만합니다
지피티 말고 재미나이요
본문을 스캔에서 ai로 돌려보는 방식이 가장 가성비가 좋아요
저는 일어 소설 번역을 그런 식으로 해서 읽고있습니다
번역에 사용하기 좋은 프롬포트같은게 있을테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