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은 아무리 똑똑해도 사람에 비하면 세 살 아이 정도밖에 지능이 되지 않습니다 강아지가 5년이 되고 6년이 되면은 우리가 어른같이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면 절대로 안됩니다 주인이 강아지를 적당하게 절제하고 시간도 정해주고 해야 합니다 모든 일에 주인이 절제를 시켜 줘야 합니다 강아지는 뛰어 놀다 보면 천지를 모르고 뛰어납니다 지치고 지치고 지쳐서 아프기 직전까지 가도 그들은 그것을 체크 하지 못합니다 주인이 그것을 잘 알고 강아지의 체력의 능력도. 알고 그만 할때를 정해 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