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유난히 가족구성원 중 한 명이 다른 가족과 성향이 다른 경우
가족 A, B, C, D, E 이렇게 5인 식구인데 여기서 A,B는 부모 C,D,E는 남매입니다. 여기서 E는 대학을 다니고 C,D는 졸업 후 사회인데 유난히 D가 다른 가족들과 성향이 다릅니다.
예로 D를 제외한 다른 가족들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 혼자 할 수 있는 일들은 혼자서 해결하는 반면 D는 단체로 해서 빨리 끝내려고 하는 편이여서 개인적인 일이여도 가족들에게 같이 해달라고 부탁하는 편입니다.
예시는 극 일부고 모든 가족구성원들에게 문제가 있지만 유난히 D가 가족구성원들이랑 성향이 다릅니다. 물론 D의 성향이 잘못되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가족들 중 반이 다혈질인데 D도 다혈질입니다.
다혈질인 가족들은 화가 나면 주변인들에게 화를 내거나 시비를 거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때 D의 성향이 다르다는 게 더 잘 느껴집니다.
성향이 비슷한 가족들끼리는 그래~ 어~하고 넘어가지는데 성향이 다르다보니 매번 D와의 싸움으로 이어집니다.
최근 들어 D와의 성향 차이가 더욱 심해졌고 이에 가족들끼리 마찰이 자주 생기기 시작했는데
나머지 가족들이 D를 이해하고 참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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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가 자취를 시작한다
뭐가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