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 저도 공감됩니다.
자취 생활 5년 넘게하는데도 계란까기가 쉽지 않네요.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가정하에 잘 까는 방법은 아무래도 힘조절인듯 합니다.
오히려 살살 내려치면 껍질이 많이 들어갈 확률이 높고 반복적으로 쳐야 하다보니 많이 생기는듯 합니다.
그래서 라면에 넣을때 파워 강도를 평소보다 2배로 한번 쳐보세요.
계란이 반으로 갈라지면서 껍질이 덜 들어가는것 같네요.
그리고 두번째 방법으로는 감이 항상 있고 없고 할텐데 한번 친 방향을 다른곳으로 해서 다시 까보세요.
감이 조금 익숙해지면서 파워 강도 벨런스도 익혀질겁니다.
그러면 확률이 줄어들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