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일부 지역에서 돌고래 고기를 사시미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와카야마현의 다이지(太地) 마을이 유명한데, 이곳은 전통적인 돌고래 사냥으로 알려져 있으며, 돌고래 고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합니다.
또한, 시즈오카현의 일부 지역에서도 돌고래 고기를 취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돌고래 고기에는 높은 수은 함량이 검출된 사례가 있어 건강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2023년 4월 보도에 따르면, 일본에서 판매되는 큰코돌고래 고기에서 정부 허용 기준치의 약 100배에 달하는 수은이 검출되었습니다.
따라서 돌고래 고기를 섭취할 경우 이러한 건강 위험성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