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간석기라 하면 아마 내용을 아시겠지만 돌을 갈아서 만든 장구로써 신석기 시대와 청동기 시대에 사용한 방법입니다. 실제로 마제석기 역시도 간석기를 부르는 다른 명칭 입니다.
찰절법 擦切法 이라는 것 자체가 문지를 찰, 끊을 절 을 사용하여 갈아서 잘라 만든다는 의미를 한자로 표현한 것이며 특별한 방법은 아닙니다. 문헌상 남겨져 있는 것도 아니고 과거 연구자들이 간석기를 연구하면서 제작방법을 갈아서 잘라 만들었다 를 문헌과 논문상에 표기를 할때 찰절법 으로 요약해 쓰면서 굳어진 용어로 생각됩니다.
일본에서 온 용어일수도 있긴하지만 일본에선 간석기 시대가 존재 하지 않으므로 아마 국내에서 만들어진 단어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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