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산균 복용 초기에는 균 교대 현상이라고 하여 새로운 균이 장 내에 정착하면서 생기는 현상으로, 설사나 가스가 차는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이는 시간이 지나면은 점차 완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계속 유산균 복용을 하면서도 이러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해당 제품이 질문자분과 맞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니 다른 제품의 유산균을 복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유산균을 처음복용시에는 위장관자극이 있을 수 있어 경미한 설사,복통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유산균이 유해균을 억제하며 장내균형을 유지해가는 과정중 자극이 있을 수 있는데 일주일 안에 서서히 증상이 좋아집니다. 심한설사나 위장관부작용이 지속될 경우엔 용량을 줄이거나 다른제품으로 변경할 빌요도 있겠습니다. 유산균제품의 미네랄성분, 프리바이오틱스에 자극을 받는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