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제 고1 입학하고 일주일정도 지났는데요 어장관리에 대해 궁금합니다
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 벌써부터 제 반에 여자 한명이 선디엠하고 제가 단답으로 말해도 계속 디엠을 이어가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성격이 남상처 주지않는 성격이라 중학교때는 뭣도모르고 그 친구가 친하게 지내자 하면서
디엠을 계속 하다가 저한테 고백을 했는데 제가 친구로 지내고싶다 했더니
그때부터 연락이 안오고 학교에는 어장남이라고 헛소문나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번에 고등학교 올라와서부터 이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진짜 여자애들과 선은 지키면서
친하게만 지내고싶은데 단답으로 말하자니 너무 딱딱해보여서 친구로도 못지내고
또 상처 안주려고 응! 이렇게 답장하다가 고백받으면 어장이라고 하고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여자애들과 친하게 놀수있늕 모르겠어요. 되도록이면 여성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싶네요. 그리고 다른반 여자애들도 쉬는시간만 되면 제 반앞에서 저 쳐다보고 숨고 또 디엠 오고 하는데 진짜 어떡할까요.
완전 E성격은 아니라 이정도는 너무 부담스러워요. 또 어장이라고 새학기부터 소문나면 친구도 못사귈거같고요. 많은 답변 부탁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 생각에는 먼저 선을 명확히 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친구로 지내고 싶다”는 의사를 친절하지만 단호하게 전달하면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단답이 부담스럽다면 짧고 자연스럽게, 친근하지만 거리두는 톤으로 답장하는 방법을 쓰세요. 그리고 주변 시선이나 소문은 신경 쓰지 말고, 자기 기준대로 행동하면서 점차 신뢰 있는 친구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그냥 답을 안해주는게 제일 베스트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괜히 단답일지라도 답을 줬다는 것만으로 상대는 기대감에 부풀 수도 있는 것이다보니 이후에 상처를 주는 것보다는 애초에 싹을 자르는게 그 친구한테도 쓰니한테도 좋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