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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ParkYiHyeonYoung

ParkYiHyeonYoung

26.01.12

재질문, 8시간 직장, 경기 상호배려, 회사생활

회사 생활, 경기권, 8시간 장애인, 질문입니다.

재질문. 이전 질문에 도움이 잘 안되서 다시 질문해요. 아까 답변주신분 말고 다른분이 답변 주세요.

질문 1 : 복지관이나 직장 말이에요. 8시간 장애인 전형은 개체수가 극소수로 알고 있는데, 서울 동부권에 없으면 굳이 꼽자면 '서울 서부권' 에 해야 되나요? 아니면 가까운 경기도나 '의정부 구리 남양주' 해야 되나요?

질문 2 : 만약 예를들어서 서울도 지방도 아닌 경기도 복지관 차원에서 이미지 나빠진후 회사를 잘린다면 '의정부 구리 남양주' 기준으로 본다면 50% 상호배려 될것같나요? 아니면 서울과 똑같은 기준일까요?

제가 장애인 4시간 회사를 재작년 4월 8일날 시작하여 올해 1월 31일에 그만둡니다. 실업급여와 퇴직금의 수급가능 여부는 모르겠구요.

제가 행동을 못 대해주고 사람을 귀찮게 하는 편입니다. 일을 열심히 못한것은 60% 정도인데 제가 자진퇴사 할려니깐 엄마가 못 그만두게 하고 자진퇴사 시 실업급여가 안나올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못하는척 하는건 40% 이구요.

그런데 제가 고민이 있더라구요. 저는 서울 동부지역에 삽니다. 다음 직장은 부모님 먹여살려야 해서 장애인 전형의 8시간 짜리로 갈려고 하는데요. 장애인 정신과 기관에 전화로 물어봤는데 집근처의 복지관과 직장으로 하라 하더라구요.

저희 부모님이 경북의성 지방시골 출신인데요. 엄마 말로는 제가 서울에 여러군데 회사 (초기 회사는 3시간, 중기 회사는 4시간, 이제는 후기로 가면 8시간 예정.) 쪽에 눈치보여서 그만두고 해서 경북의성 이나 대구에 살면 갈곳도 없을 정도라네요.

제가 지식인과 아하에서 듣기로는 지방시골은 상호배려를 하는것 같고, 경기인천권 이나 지방광역시 는 마음 안맞아서 쫒아내거나 상호배려를 하거나 반반이고, 서울은 오히려 경쟁한다고 아하랑 지식인에서 그러더라구요.

(이해 용서 불가능) 서울 중부지역 장애인 복지관쌤 말로는 경기도 (서울보다 외곽) 직장이여도 지각은 용납될수 없다 그랬구요.. (용서 이해 가능) 포천 (경기도 시골) 의 어느 대학교 편의점 형직원 말로는 경기시골의 편의점에서 싸움이 난다면 앵간해선 좋게 해결한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26.01.13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직장 배치는

    본인이 출.퇴근이 가까운 거리에 배치를 해줄 것입니다.

    회사에서 해고를 당한 이유가 본인의 이미지 때문 이라면 다른 곳에서의 본인의 변화되는 노력이 보이지 않는 한

    상호배려를 원하는 것은 옳지 않겠습니다.

    즉 상대에게 좋게 행동을 하지 않고, 사람을 귀찮게 하는 행동은 상대를 배려하지 못한 부분이 큽니다.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본인의 행동의 반성이 없고, 이러한 행동의 실수를 반복적으로 한다면

    다른 직장을 가도 환영받지 못함이 큽니다.

    본인이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하는 가장 이라면

    상대에 대한 배려.존중.마음이해.감정공감을 하면서 상대와 잘 소통하려는 본인의 노력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질문 1
    8시간 장애인 전형은 전국적으로 많지 않으며, 서울 동부권에 없다면 굳이 서울 서부권까지 갈 필요는 없습니다.
    실무적으로는 거주지와 가까운 경기권(의정부·구리·남양주) 이 출퇴근·지속근무 측면에서 가장 현실적입니다.
    복지관·의료기관도 원거리보다는 생활권 내 취업을 우선 권합니다.

    질문 2
    경기도라고 해서 서울보다 상호배려가 자동으로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의정부·구리·남양주는 사실상 서울 생활권으로, 근태·성과 기준은 서울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기관 성격이 공공·복지 성향일수록 개인 사정에 대한 조정 여지는 상대적으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