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딱지와 귀지는 엄연히 다릅니다.
코딱지에 대한 아래 설명을 참조하심 되겠네요
- 물리적인 이유는 어떤이유든 코안쪽의 비전정 이라는 부의에 상처가 나게 되면 코피는 물론이며 염증을 동반한 코딱지가 많이 생깁니다.
- 수분을 너무 적게 섭취하게 되면 점액이 쉽게 굳어버려서 코딱지가 더 잘생길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분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신진대사 에도 좋습니다.
- 너무 건조하게 되면 점액이 쉽게 굳어버리기 때문에 코딱지 가 많이 생깁니다. 또한 너무 습해도 코딱지가 많이 생길수 있습니다. 적당한 습도의 환경에 있어야 적당량의 코딱지가 생깁니다.
- 코를 습관적으로 파게 되면 자극을 주게 되서 자연스럽게 나와야 되는 점액이 자극을 받아서 더많이 분비가 될수 있습니다. 코안쪽피부 는 상처가 잘나는 피부조직 이기때문에 코를 파거나 코를 자주많지는 행동을 삼가하셔야 합니다. 아마도 코딱지 생기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한테도 물론 해당되구요...
- 코안쪽에서 역한 냄새가 난다거나 노란콧물 과 코딱지가 많이 생긴다면 이런경우는 다른 문제입니다. 반드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 공부를 하든 일을하든 너무 집중을 하게되면 신체의 피가 머리로 몰리게 되서 코딱지를 비롯해서 비듬이나 눈꼽등도 많이 생기게 됩니다.
귀지는
우리 몸의 때는 피부의 죽은 세포와 흘린 땀 위에 먼지가 붙은 것입니다.
땀구멍에서 땀이 나오고 땀 위에 먼지가 붙는 것처럼 귓구멍 안쪽도
피부이므로 때가 생기기 마련이지요.
즉, 귀지도 땀에 먼지가 붙어서 된 귓속의 때란거죠.
귀지가 우리 몸의 때와 다른 점은 귓구멍 벽에는 특수한 땀을 내는
장치가 있는데 이 땀이 많은 사람은 끈적끈적한 귀지가 생기게 되고 귀지가 마르면서 떨어져 나오게 됩니다.
귀지는 청소하지 않아도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되면 자연히 떨어지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귀지가 빠져나오지 않고 귓구멍 속에 가득히 쌓여 소리가 잘 들리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귀지가 떨어질 때까지 놔두지 말고, 가끔은 귀청소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