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이 중한디 정규직을 쉽게 포기하고 다른일을 하신다고요. 가정도 있으시구요..본인이 하고 싶은게 과연 미래에 충분한 가치를 가져다주실수 있다믿으세요..요즘에 정규직 들어가고 싶어서 안달인 사람이 넘쳐나는데 님이 그 특권을 포기하고 새롭게 시작하신다고요..?저는 요즘 같은 지독한 불경기에 절대 남에게 쉽게 넘겨주는 그런 미련한 짓을 권해드리고싶지않습니다.그리고 님이 6년동안 고생하고 노력해서 그자리 꿰차자나요..남은시간 가족을 위해 희생하시는거죠. 인생의 의미를 가장의 무게가 무겁더라도 짊어지고 딛고 일어서야죠..저는 님이 현명한 선택을 하신다면 그냥 그자리에 만족하면서 퇴사는 어쩔수 없을때 그냥 한우물만 파겠습닏ㄱ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