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과도한 아부행위를 하는 친구를 부정적으로 인식하고있는데 제가 이상한것일까요?
직장에 오래같이 일해온 동생이 있습니다.
이 친구는 특별히 업무를 잘수행한다던지 능력이 탁월하다고 표현하기는 힘든데 상사에게 아부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적당한 아부의 수준은 오랜기간 직장생활을 하신분들은 기본적으로 장착하고 계시리라 사료되는데
이 친구는 정말 생각지도 못한 방식의 아부행위도하곤해서 제가 자주 놀라곤합니다.
문제는 이런 행동을 자주 보다보니 그 동생에 대한 이미지가 점점 나빠지고 있는 제 자신을 보게됩니다.
적당히를 넘은 한도초과의 아부때문에 그런거같은데
이런행위를 이해못하는 제가 이상한건지 그동생이 이상한건지 감을 못잡겠습니다.
제가 이상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