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릅니다. 명확하게 말해서 이걸 얘기했을 때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고,
동거를 결혼만 하지 않았지 그것과 다른게 무엇이냐!
하면서 거부감을 드러내는 경우는
옛날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다만, 옛날(2016년이전)과 다른 면은 집값이 올라가면서 월세나 전세값이 높아짐에 따라
주거 비용마련을 위해 동거 경험이 많은데 이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나 생각이 한 차례 지나간 후라서
결혼 전에 동거하는 것에 대해서도 이런 생활이 반영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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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결혼을 하는 순서상 동거를 했다면 동거에 대해서 자세한 생각을 듣고 그 때 서로의 감정이
변하지 않는다면 결혼까지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