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손흥민 선수가 잘 하고 있지만 내일 있을 캐나다 원정 경기인 벤쿠버와의 경기는 사실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손흥민 선수는 이번 국대 경기를 뛰고 LA 로 돌아와서 하루 정도 밖에 쉬지 못하고 바로 뱅쿠버로 비행기로 이동을 합니다. 무앙가도 마찬 가지 입니다. 아프리카 가봉에서 미국으로 돌아 온 이후에 하루 쉬고 바로 뱅쿠버 원정을 갑니다. 반면에 뱅쿠버의 뮐러는 2주 가까이를 쉬고 경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손흥민은 목에 담이 왓을 정도로 그렇게 컨디션이 좋지도 않다고 합니다. 이번 MLS 8강 경기는 아쉽지만 뱅쿠버가 약간 유리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유는 손흥민 선수가 합류한 이후 LAFC는 거침없는 상승세에 탄력을 받았으며, 전반적인 팀 전력이 크게 강화되었고 MLS 공식 채널의 파워 랭킹에서도 상위권(2위 등극)을 기록하며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 같은 주요 공격수들의 호흡도좋고 우승을 노릴 적기라고 생각되네요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손흥민이 MLS에 빠르게 적응중이고 득점과 어시스트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동료들과의 호흡도 좋고 다른 선수들도 손흥민을 도와주면서 시너지 효과가 나오고 있거든요. 실제 경기력+팀 조합측면에서 우승 동력이 크다고 봅니다